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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아류 '새천지'
정예기 기자 yg86945@naver.com
2017년 12월 27일 17시 55분 입력

 

▲새천지가 운영하는 네이버 밴드

  

김남희 배도 이후 신천지 아류 ‘새천지’가 떠오르고 있다. 신천지 내부에서는 지난 12월 4일 새천지 미혹에 주의하라는 섭외부 공지를 내렸다. 공지에는 “권○○무리의 미혹으로 제명된 미혹자들로부터 미혹의 문자가 성도들에게 지속적으로 보내오고 있으니, 하기 내용 참조하시고, 관련번호는 모두 ‘수신 차단’을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 번호 외에 같은 내용의 문자를 받을 시, 신속히 지역 섭외과장 또는 임원께 신고 바랍니다”라고 적혀있다. 새천지는 신천지 아류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서 신천지와 새천지 교리비교, 배도한 신천지의 100문항 문제를 제기하며 신천지 신도들을 대상으로 포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새천지 미혹'에 주의하라는 신천지 내부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