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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THANKS PARTY’ 오픈하우스로 지역주민 포교 진행
정예기 기자 yg86945@naver.com
2018년 01월 25일 17시 01분 입력

 

▲‘THANKS PARTY’ 오픈하우스로 포교 중인 신천지 자원봉사단
  (출처:「중도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지난해 12월 28일 고양시에서 ‘THANKS PARTY’오픈하우스를 열어 지역주민들에게 신천지 홍보활동을 펼쳤다. 「중도일보」는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와 저녁 7시 두 차례에 걸쳐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고 전했다. 오전 강의를 진행한 이승주씨(신천지 시몬 지파장)는 “자원봉사의 시작은 하나님부터”라며 “종교든 국가든 민족을 떠나 값없이 자연만물을 받고 값없이 몸을 받은 사람들은 누구나 다 해야 한다”고 종교적 색채의 강의를 진행했다. 최근 신천지는 자원봉사로 이미지 개선을 시도하고 있으나 신천지의 반사회적 문제는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