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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회복 청춘반환 지원센터 개소
현대종교 |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2020년 05월 12일 10시 29분 입력

신천지 피해자들의 회복과 청춘반환소송을 돕기 위해 청년회복 청춘반환 지원센터(대표 박향미 목사, 청청센터)가 개소했다. 청청센터(영등포구 문래동 1가 2-4 4층)는 5월 2일 개소식을 진행하여 센터 설립 취지와 목적 등을 알렸다.

 

▲청년회복 청춘반환 지원센터 개소식

 

청청센터는 ▲탈퇴자들의 회복을 위한 상담지원 ▲청춘반환소송 지원 ▲모금운동 및 찾아가는 예방운동 ▲지부개설 및 연계 등을 목적으로 했다. 청청센터 대표 박향미 목사는 “신천지로부터 탈퇴한 이탈자들이 가족과 사회 그리고 교회로 돌아올 수 있는 준비를 지금부터 해야 한다. 그 준비에 청청센터가 한 마음으로 함께 할 것(이다)”라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신천지 정세와 변화를 전문적으로 파악하고, 이에 맞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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