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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천지 폐쇄 상태 유지키로
현대종교 |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2020년 05월 13일 08시 53분 입력

서울시는 5월 6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신천지 시설의 폐쇄 상태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한다고 발표한 서울시는 “종교시설을 포함한 민간시설 역시 생활 속 거리 두기 시행과 함께 원칙적으로 운영이 재개된다. 

▲신천지의 폐쇄 상태는 유지 (출처:KBS)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이후 폐쇄조치에 들어간 신천지의 경우 폐쇄 상태는 유지된다“며 “현재로서는 운영 재개 계획이 없다. 신천지 시설의 폐쇄 상태는 계속 유지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는 5월 14일 오후 2시 TBS TV,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코로나19와 환경위기’ 토론회를 개최하여 ‘포스트 코로나’ 환경 위기 진단과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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