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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새로운 전위조직으로 등장한 위아원
헌혈과 봉사활동으로 청년 포교 집중
현대종교 | 김리나 기자 tigerfish98@naver.com
2023년 01월 20일 08시 30분 입력

신천지자원봉사단 위아원(We Are One)이 청년들을 집중적으로 미혹하고 있다. 주로 헌혈을 통해 봉사활동을 한다며 자신들을 홍보한다. 위아원은 지난 8월부터 7만 명 헌혈을 목표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고, 최근 7만 명이 헌혈을 마쳤다고 전했다. 수능이 끝난 수험생에게, 대학 새내기에게 헌혈 봉사를 내세우며 미혹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어, 교회와 가정의 대처와 경계가 필요하다.

▲위아원 마크 (출처: 신천지 야고보지파 블로그)
▲헌혈을 통해 봉사활동 한다며 홍보하는 위아원 (출처: 「천지일보」)
▲헌혈 받고 있는 위아원 소속 청년 (출처: 위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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