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궂은 날씨는 핑계일 뿐 고양시민들 신천지 건축 반대 행진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2024년 08월 26일 09시 30분 입력

장마가 한창이던 지난 7월 23일 600여 명의 고양시 시민들이 일산문화광장에 모였다. 풍동 구 LG물류센터 건물의 종교시설 용도변경을 고양시가 불허하자 행정소송을 제기한 신천지를 규탄하기 위해서다. 


시민들은 일산문화광장에서 백석역까지 도보로 행진하며 신천지의 정체를 알리기도 했다. 이단으로부터 우리 동네를 지키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장마는 그저 핑계일 뿐이다.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