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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만희 구속집행정지 ‘만료’
두 번째 연장 신청 불허…14일 구속집행정지 다시 심문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2026년 09월 14일 13시 53분 입력

정당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신천지 이만희씨가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됐다.

 

▲합수본에 도착한 이만희 총회장 (출처: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법원은 이씨에 대해 8월 31일 구속집행정지를 결정했고, 기간은 9월 4일 오후 6시까지였다. 이후 한 차례 연장을 신청, 11일까지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연장됐다.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이씨 측이 11일 구속집행정지 연장을 신청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어 12일 이씨측이 다시 구속집행정지 신청서를 제출해 14일 오후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8월 21일 이씨가 제출한 보석 신청에 대한 심문이 진행됐지만, 아직 최종 결정이 나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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