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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가정이다!"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0년 08월 28일 09시 38분 입력

 

“참 가정인가?”

통일교는 참된 가정을 이루고, 참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거짓 가정이다!”

통일교 창시자 가정부터 서로에게 비난과 저주를 남발한다. 문선명 사망 후 아내 한학자와 아들 문형진을 중심으로 통일교가 갈라졌고, 서로를 향해 핏대를 세우고 있다. 문형진은 한학자에게 “음녀”, “사탄의 핏줄”이라고 맹비난을 퍼붓고, 한학자는 문형진에게 “패륜아”라며 거짓 가정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한학자 통일교와 문형진 통일교는 서로를 상대로 로고를 도용했다며 상표권 침해에 대해 맞소송을 제기했고, 문형진 통일교는 한학자 통일교를 향해 후계자권을 놓고 소송을 제기했다. 문선명이 사망한 지 8년이 지났으나 서로 후계자를 자처하며 어머니와 아들이 싸움을 지속하며 거짓 가정임을 방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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