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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알파콘서트> 주의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17년 08월 21일 18시 00분 입력

 

▲알파콘서트 홍보 포스터

  

내년 정명석의 출소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JMS가 대대적인 위장포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티JMS 카페 ‘엑소더스’ 게시판에는 <알파콘서트>가 JMS 미혹활동이니 주의하라는 글이 게시되었다. <알파콘서트>는 8월 중에 전국적으로 개최되는데, “주의 첩경을 예비하기 위한 골든 타임이 시작되었다”는 슬로건이 눈에 띈다. 글쓴이는 이 슬로건이 정명석 출소를 앞두고 부서별 총동원 위장포교 작전이라고 설명했다. 8월 중 <알파콘서트> 투어 일정은 7일(전주), 15일(서울 독립문), 17일(부산), 19일(인천), 24일(서울 주님의), 26일(대전)이다. 한편, 한 누리꾼은 중고나라에서 만 원에 티켓을 판매한다며, 선착순 10명에게 무료로 티켓을 준다고 미혹하는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