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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구속영장 청구
여신도 성폭행 혐의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2년 09월 30일 10시 37분 입력

정명석(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에게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경찰에 따르면, 정명석에게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충남경찰청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대전지검이 법원에 청구했다.

정명석은 외국인 여신도 두 명을 지속해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영국 국적의 피해자 메이플씨는 지난 3월 16일 기자회견에서 정씨에게 준강간, 준강제추행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후 JTBC를 통해 정명석의 성폭행 당시 육성 파일의 일부가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정명석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은 후 지난 2018년 출소했으나, 지난 3월 같은 혐의로 피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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