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대학별 이단 현황 (ㅇ~ㅈ)
편집부 mrmad@hdjongkyo.co.kr
2015년 03월 12일 15시 27분 입력

아주대학교
IYF와 신천지가 활동한다.

안동과학대학교
신천지와 IYF, 하나님의교회가 활동한다. 신천지가 도형상담과 아르바이트를 통해 활동하고, IYF는 치위생과를 중심으로 동아리 활동을 해왔었는데 활동은 중지된 상태이다.

안동대학교
신천지, IYF, 하나님의교회에서 포교활동을 한다. 신천지는 설문지, 도형상담 등으로 개별적으로 접근하고, IYF는‘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라는 문구로 현수막을 걸어놓고, 봉사 동아리로 활동한다.

안양대학교
신학교라서 이단 동아리 활동이 어렵다. 신천지, 구원파가 봉사 동아리로 들어오려 했지만 번번이 무산된 바 있다.

연성대학교
IYF가 활동하고 있고 가입을 시도하고 있으나 정동아리는 아니다. IYF는 중년 여성들이 학교 앞에서 가끔 홍보한다.

연세대학교
CBA, IYF 포스터가 많이 보이나 캠퍼스 내 활동은 거의 없다. 다만, CBA가 클래스 미팅을 하는 등 이단들이 개인적으로 접촉을 시도하기도 한다.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가 종종 캠퍼스 내에 들어와 설문조사를 하는 방식으로 포교활동을 한다. 이단에서 교목실 소속 목사를 사칭하여 활동하는 경우도 있어 신입생들이 혼란을 겪은 바 있다. 교목실에서 적극적으로 막고 있어서 활동이 어렵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캠퍼스타운역 근처에서 여호와의 증인이 책자를 비치하고, 몰몬교에서 나온 사람들이 학교로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포교활동을 한다.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이단 동아리의 활동이 없다. 단, 의과대학에서 신천지가 대략 10명 정도 활동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선배가 후배를 접촉하여 홍보 및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기독연합회와 교목실에서 캠퍼스 내 이단과 그 활동들을 파악하고 기독 학생들과 정보를 공유하여 확산을 방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신천지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실제 기독교 동아리 학생에게 설문조사하고 지속적으로 만나기도 했다. 두세 명씩 짝을 이뤄 경영학과라고 사칭하며 다닌다. 또한, 가끔 정문 횡단보도 근처에서 몰몬교로 추정되는 외국인들이 스티커를 붙이라며 설문조사를 한다. 그리고 몇 년 전에 IYF가 활발히 활동했다. 중앙도서관 앞에 큰 천막을 치고 행사를 하기도 했다.

영산대학교
하나님의교회, IYF, 여호와의 증인이 활동한다. 전단을 붙이거나 나누어 주고, 영상이나 구두로 포교한다. IYF는 해외봉사를 내걸고 봉사시간이 필요한 보건의료 단과대 학생들을 많이 노린다.

용인대학교
IYF에서 해외 봉사나 영어 연수에 관한 포스터를 붙이며 활동한다. 하지만 포스터 외에 어떤 활동은 크게 없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신천지에서 상담지를 들고 와서 학생들에게 접촉한다. 2014년에 신분이 불분명한 두 사람이 목사를 소개해 말씀 공부를 도와주고 싶다고 접촉한 적이 있었고, 소속을 물었을 때 확실한 대답을 하지 못해서 돌려보낸 바 있다. 지난 학기 어떤 교회에서 교회집사님들과 전도사(혹은 목사)가 와서 성경공부 모임을 한 적이 있었지만 학생회의 반발로 그 자리에서 학교 밖으로 쫓겨났다. 용인대에는 정동아리 가입이 쉽지 않은 편이어서 정동아리로 이단활동은 거의 불가능하다.

우송대학교
이단 중에 정동아리는 없지만 신천지, IYF, 여호와의 증인이 곳곳에서 활동한다. 신천지는 과거에 신입생들을 위한 싸이월드 클럽을 개설해 활동한 적이 있다. 그 외에 설문지나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포교한다. IYF는 포스터를 부착해 홍보한다. 여호와의 증인은 관련 서적을 비치하거나 학생들의 자취방을 찾아가 포교활동을 한굿뉴스 메디컬 발룬티어다.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포교하기도 한다. 타국에서 와 외로운 학생들에게 접근하고 자신들의 단체 행사에 참여하게 해 성경공부를 하게 한다. 교수들의 관찰로 이단에 노출되어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구한 적이 있다.

울산과학대학교
이단 활동이 없다.

울산대학교
신천지, 증산도, 하나님의교회, 통일교, IYF, 몰몬교, 대순진리회, JMS가 활동한다. 정동아리로 활동하는 동아리는 증산도뿐이다. 신천지는 2014년 캠퍼스 주변에 큰 규모의 신천지 회관이 들어서 적극적으로 활동을 개시했다. 건물 규모는 거의 2000~3000명 급의 대형교회와 비슷하다. 큰 비용을 들여서 울산대학교 옆에 지은 만큼 분명한 목적성을 띄고 있다고 판단되며 위장 동아리로 잠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님의교회는 캠퍼스에 자주 나와 태블릿 PC로 영상을 보여주며 포교한다. 대순진리회는 교내 포교가 공식적으로 금지되어 주로 후문 밖에서 사람들에게 심리 상담으로 포교하고, 통일교는 일 년에 한두 번씩 정문에서 책을 나누어 주며 포교한다. IYF는 자주 정문에서 해외봉사를 내걸고 활동하며, 작은 회관이 울산대학교 후문 주변에 있다. 몰몬교는 선교사들이 가끔 들어와 포교하고, JMS는 책을 나누어 주면서 포교한다.

위덕대학교
정동아리로 가입되어 있지는 않지만 IYF가 활동하고 있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편은 아니지만 신학기가 되면 꾸준히 성경공부를 한다는 명분으로 학생들을 모집한다.

유한대학교
IYF가 포스터를 붙이며 포교활동을 해왔으나 2014년부터 학교 측의 포스터 현수막 게시 기준이 엄격해 져서 최근에는 포스터조차 보기가 힘들다.

을지대학교
교목실에서 제지해 학교 내에는 이단들의 활동이 어렵다. 정문에서 여호와의 증인이 가판대를 설치해 홍보하고 있고, 신천지가 동영상이나 설문조사 등으로 학생들과 접촉한다. IYF가 학교 안에서 허가 없이 전시회와 홍보를 하려다 기연과 학교 측에 의해 쫓겨 난 적이 몇 차례 있었다. 학교 앞에서는 하나님의교회의 포교가 자주 있고, 최근에는 뜸하지만 여호와의 증인도 학교 앞에서 활동했었다.

이화여자대학교
CBA, JMS, 신천지, IYF, 하나님의교회가 활동한다. CBA가 정동아리로 가입되어 있다. 인원은 10~20명 정도 되는 것으로 보이고 동아리방은 학생문화관에 위치해 있다. 비정기적으로 교내 학생문화관 앞에서 찬양콘서트와 같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내에 포스터로 단체와 모임을 홍보하고 정기수련회 홍보도 한다. 교목실에서는 CBA를 우리와 같은 선교단체나 기독교단체 중 하나로 인정하고 있어 교목실이 주관하는 기독교단체 대표자모임에도 참석한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다른 단체는 IYF, 신천지, 하나님의교회가 있다. IYF는 포스터와 브로슈어 등으로 영어말하기대회, 해외자원봉사활동으로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신천지는 관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접근하고 있으며, 교내에서 설문조사로 접촉한다. 하나님의교회도 동일하게 교내에 교인들이 들어와 주로 영상을 보여주며 학생들에게 접근한다.

인덕대학교
IYF, 몰몬교, 신천지가 활동하고 있으며 IYF가 정동아리 가입을 시도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CBA, IYF, 신천지, SGI가 활동한다. CBA는 정동아리로 있으나 활동이 미비하다. IYF는 정동아리는 아니지만 축제 기간에 상당히 큰 규모의 홍보부스를 통해 문화봉사활동을 홍보하며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접촉한다. 신천지는 정확한 규모를 알 수 없으나 지속적으로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기독 동아리 회원 중에 신천지로 발각되어 제명된 학생도 있다.

인하공업전문대학
JMS가 위장 동아리로 활동하는 것으로 보이며, 선후배관계나 친구관계, 일반 동아리로 위장해 포교하고 회원을 모집한다.

인하대학교
CBA, 증산도, IYF, 유니피스SGI가 정동아리로 등록되어 있다. CBA는 매일아침 8시에 기도 모임회를 갖고 포스터 붙이기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하고, 동아리 연합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 동아리로 선정된 바 있다. 증산도는 연구분과에 소속되어 있어 큰 마찰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IYF는 포스터나 봉사활동 홍보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발하게 포교하고 있으며, 학교행사 등 사람이 많을 때는 통일교의 카프나 다른 이단단체에서도 포스터 등으로 포교활동을 한다.

전남대학교
신천지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음성적으로 캠퍼스에 침투하고 있다. 등록만 되지 않았을 뿐 300여 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IYF는 지속해서 동아리 등록을 시도하고 있다.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신천지, IYF, 몰몬교가 활동한다. 신천지는 활동이 저조한 동아리방을 빌려서 모임을 한다. 수십 명의 학생이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IYF는 구원파 여신도들이 학교 밖에서 여러 홍보물을 펼쳐놓고 포교활동을 한다. 몰몬교는 2012년 건전한 종교단체라고 생각한 학교 측의 허가로 학교 대강당을 빌려 영어캠프를 한 바 있다. 현재 몰몬교 선교사들이 학내에서 포교활동을 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신천지나, IYF의 활동이 활발하나 정동아리로 가입되지는 않았다. 신천지가 심리테스트, 취업캠프 등으로 교내에서 포교활동을 하고, 신입생 OT 현장에서도 학생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IYF는 정기적으로 교내에서 천막을 치고 해외봉사와 영어캠프 홍보를 통해 포교하고, JMS는 봉사 동아리로 가입해 활동한다.

전주대학교
전주 롯데백화점에서 전주대학교의 입시설명회가 있었다. 신천지가 백화점 앞에서 청춘마루라는 동아리라고 소개한 후 설문조사를 했다. 설문내용은 이름, 전화번호, 학과, 하고 싶은 것이었다. 설문 받은 사람을 모아서 성경공부를 통해 신천지로 포교하고 있다. 기독교 학교이기 때문에 교내에서 신천지 등 이단 단체의 포교활동 및 동아리 활동이 금지되어 적발 즉시 동아리를 폐쇄한다. 그래서 학교 밖에서 포교활동을 하며, IYF, 여호와의 증인의 활동을 자주 볼 수 있다.

조선대학교
IYF가 정동아리는 아니지만 해외봉사활동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며 활동한다. 공대에서 일 년에 두 번 정도 세미나를 했다. 신천지 학생들이 핵심간부인 동아리가 있다.

중앙대학교
CBA가 정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다. 신학기에 부분적으로 클래스 미팅을 통한 설문조사를 한다. 신천지는 심리상담(그림)으로 접촉하고 있다. 학교 앞에서 여호와의 증인이 책을 배부한다. IYF는 포스터로 홍보하며 지속적으로 활동한다.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CBA가 가끔 포스터를 붙여 홍보한다.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