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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이단 현황 (ㅂ~ㅅ)
편집부 mrmad@hdjongkyo.co.kr
2015년 03월 12일 15시 30분 입력

배재대학교
IYF가 학교에 해외봉사 관련 포스터를 붙이며 홍보하는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포스터를 떼고 있다.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교문 앞 부스를 설치해 중추절 행사를 홍보했는데, 이에 한 학생이 대항했고, 시비가 붙어 교목실로 찾아와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와 신천지가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교문 밖에서 포교활동을 한다. 하나님의교회는 학교 내에서 여신도 2명이 포교활동을 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곳에서 심리테스트및 상담을 하기도 한다.

배화여자대학교
CBA가 활동하고 있다.

백석예술대학교
하나님의교회는 문화센터 이름으로 가장해 포스터를 화장실에 붙이며 활동하고, CBA도 포스터를 붙이며 홍보한다.

부천대학교
IYF가 포스터를 붙였다. 성락교회(CBA 관련 교회) 청년부가 포스터를 붙인 것이 발견된 적이 있다.

상명대학교
CBA가 정동아리로 가입되어 있고 10명 정도가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동아리방도 있고, 수련회 포스터를 부착하며 홍보하고 있다. 신천지가 ○○이라는 동아리를 홍보하고 모집했는데 신천지로 드러났다. IYF는 교내에 홍보지를 비치해 두고 있고, 활발하게 포교활동을 하지는 않는다.

상지대학교
대학교 근처에 신천지 빌립지파 건물이 있어서 다른 곳에 비해 신천지에 노출되어 있다. 신천지 활동을 하는 학생이 수백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신천지가 학술 동아리, 축구 동아리, 봉사 동아리 등으로 위장해 활동한다. 기숙사 입사시 봉사 동아리와 교내 단체로 위장해 학생들을 돕고 관계를 맺어 연락처를 받아 포교하거나 도서관 앞과 학교 정문, 후문에서 주로 활동한다. IYF는 해외봉사활동을 권면하는 전단지를 붙여 홍보한다. 여호와의 증인, 증산도 등 학교 근처에 건물과 본부를 두고 있는 이단단체들이 많아서 이단들의 접근성이 높다.

상지영서대학교
학교 근처 곳에 신천지 빌립지파 건물이 있어 다른 곳에 비해 신천지에 노출되어 있다. 전문대 특성상 동아리가 활발하지 않다. 하지만 정문 앞이나 교내 등 학교 주변에서 일대일 설문을 통해 연락처를 받고 후에 연락하는 방법으로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IYF는 해외봉사 포스터를 학교 곳곳에 붙여 홍보하고 가끔은 가판대를 설치해 유인물도 나눠주고 학생들에게 접근한다. 그밖에 여호와의 증인, 증산도 등 학교 근처에 건물과 본부를 두고 있어 이단들의 접근성이 높다.

서강대학교
CBA, IYF, 신천지가 가장 활발하다. CBA는 원래 정동아리로 동아리방도 가졌었다가 현재는 활동이 저조해 동아리방은 사용하지 않는다. 지속적으로 포스터를 붙이며 홍보하고 있다. 신천지는 강의실 대여가 쉬운 학교라는 점을 이용해 각종 행사를 열고 있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리 활동을 한다. IYF도 계속해서 캠퍼스 안에 포스터를 붙이며 홍보한다.

서경대학교
CBA는 5~6명 정도가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매년 신입생들에게 접촉한다. 동아리연합회는 외부 단체가 신입생 연락처를 받아가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IYF는 매년 해외봉사활동 포스터를 부착하며 홍보한다.

서울교육대학교
IYF가 가끔 부스를 통해 홍보하고 포스터를 붙인다.

서울대학교
CBA가 정동아리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입구역 버스정류장에서 여호와의 증인이 가판대를 놓고 활동하고, 가끔 학내에서도 발견된다.

서울시립대학교
IYF, 몰몬교, 대순진리회,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 천부교, 하나님의교회, 안식교에서 활동 중이며 IYF는 정동아리 가입을 시도하고 있다. 대순진리회, 여호와의 증인, 하나님의교회는 노방전도로 포교하고, IYF에서는 포스터를 부착해 홍보한다. 학교 앞에 천부교가 위치해 있고, 학교 인근에는 안식교 관련 SDA어학원과 삼육보건대학교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신천지는 심리테스트를 이용해 포교한다.

서울신학대학교
이단들이 포교활동을 하고 있고 이단 피해 관련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학교를 무너뜨리고자 이단에 속한 십수 명의 활동도 있었다. 작년 새내기 배움터(OT)에서는 선교차 자리를 비운 학생의 이름으로 신천지가 활동하기도 했다.

서원대학교
신천지는 전형적인 심리검사, 사교 동아리 등을 위장해 학생들을 외부 강의로 끌어들여 포교활동을 한다. 최근에는 학과와 교수의 이름까지 사칭해 교내 멘토링으로 학생들을 유혹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학교 주변에 큰 교회를 중심으로 봉사활동 및 자취방 방문을 통해 학생들을 포교한다. IYF는 특수학과의 몇몇 학생들을 중심으로 성경공부가 이뤄지고 있고, 지난해는 스터디 명목으로 강의실을 빌린 뒤 외부강사와 교인들을 불러 몰래 교내에서 강의를 하다가 쫓겨난 적이 있다. 그러나 여전히 중심이 된 학과의 학생들을 통해 포교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서일대학교
IYF와 JMS가 활동하고 있다.

서정대학교
CBA, IYF가 활동하고 있다. 정동아리는 아니지만 포스터를 붙이고 학생들과 접촉하고 있으며 강의실을 빌려서 강의하기도 한다.

선린대학교
이단들의 활동이 없다.

성결대학교
성결교단의 대학교라 이단의 활동에 민감하다. 학교가 이단단체의 출입을 막자 IYF에서 항의하여 학교와 충돌이 있었다.

성공회대학교
신학교라서 이단의 활동이 보이지 않는다.

성균관대학교
증산도가 정동아리로 등록되어 있으나 활동이 미미하다. 이단활동은 IYF, 신천지, CBA가 두드러지고, 가입되어 있는 동아리는 없다. CBA가 동아리 가입을 시도한 바 있고, 클래스 미팅을 매년 3월에 실시한다. 신천지가 포교활동을 하고, IYF는 해외봉사활동으로 교내에서 홍보한다. 몰몬교는 신도들이 영어 스터디를 가장하여 학생들에게 접근하고,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이 포교활동을 한다.

성신여자대학교
IYF, CBA, 신천지가 활동하고 있다. IYF와 CBA는 교내 곳곳에 있는 게시판과 학교 부근 전신주에 해외봉사 포스터를 꾸준히 부착한다. 그리고 신천지는 기독교 동아리 학생에게 미술치료, 일대일 멘토링 등으로 전략적 접근을 시도한 바 있다. JMS는 위장 동아리로 활동하고 있다.

세한대학교
IYF가 봉사활동과 관련된 포스터를 부착하며 홍보 및 포교활동을 한다. 신천지는 관계를 중심으로 포교하고 있다.

송호대학교
현재 활동하는 이단 동아리는 없다. IYF에서 해외문화교류 등의 홍보활동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학교 측에서 확실하게 차단했다. 교목실에서 이단의 상황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을 때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수원대학교
유니피스SGI가 정동아리로 등록하려고 서명을 받는 일들을 많이 하였고, 봉사 동아리로 소개하고 있다. CBA는 현재 가동아리로 음대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고, 정기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집회도 한다. IYF는 포스터 게시 및 소그룹 모임들을 하고 있고, 신천지는 제 작년 노골적으로 기독 동아리 문을 열고 들어오는 일이 있어서 각 동아리방마다 신천지 OUT 등의 경고 문구를 붙여놓았다. 여호와의 증인은 여신도들이 포교활동을 하고, 하나님의교회는 영상으로 접촉하여 포교하며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가기도 한다.

수원여자대학교
IYF는 포스터로 부착해 홍보하거나 해외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CBA도 포스터를 붙여 홍보한다.

숙명여자대학교
신천지의 주 포교장소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피해와 영향이 심각하다. 학교 후문 근처에 비전센터교회라는 이름으로 신천지 위장교회가 있다. 주기적으로 아기돌보미 동아리, 메이크업 동아리, 뮤지컬연극 동아리, 악기연주 동아리, 영어 및 외국어 수강 동아리 등 위장 동아리들을 만들어서 전단을 화장실 문이나 캠퍼스 곳곳에 붙인다. 실제로 여학생들이라 아기돌보미 동아리에 모르고 신청해 활동하는 학생들이 많다. 또 그림심리상담을 해준다며 학생들에게 접근하는 경우도 있다. CBA에서 최근 1월에 겨울수련회 포스터를 붙였고, 그 포스터와 함께 학술모임이라고 하며 다른 포스터를 통해 홍보한 바 있다. 2014년 학기 초에 아버지가 베뢰아 교단의 목사인 학생이 기독교 동아리에 가입을 시도하였는데, 가입 전에 밝혀져서 공동체에 들어오지 못했다. JMS 또한 신천지처럼 여러 위장 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IYF는 영어말하기대회, 해외자원봉사캠프와 같은 포스터를 주기적으로 붙인다.

숭실대학교
CBA가 정동아리로 있었으나 현재 탈퇴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신학기에 설문조사를 하고 포스터를 붙인다. 신천지는 심리상담이나 인터뷰 등으로 학생들과 접촉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포교활동을 한다. JMS는 활동이 두드러지지는 않으나 접촉한 사례가 있다.

숭의여자대학
CBA, 신천지가 정동아리는 아니지만, 기도실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기독교대학이라서 교수들도 민감하다. 학교 차원에서 이단 퇴치를 하며 학생들이 이단에 관심을 가지면서 주의하고 있다. 이단들은 홍보를 통해 해외봉사활동으로 학생들을 모집하는데, 방학 중에 포교되기도 한다.

신구대학교
IYF는 영어말하기대회와 해외탐방(국제교환학생지원) 등으로 학생들과 접촉하고 있다. 특히 학교 내 큰 건물 로비에서 해외탐방에 대한 부스까지 설치해 홍보와 포교활동을 한다.

신한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활동하는 이단 동아리는 없으나 IYF가 적극적으로 포스터를 붙인다. 기독교학교이기 때문에 학교 안에서 이단들의 활동은 금하고 있으나, 교문 밖에서 설문조사, 해외봉사설명회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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