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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 목사의 가계저주론, 가계적 속박으로 표현 변경
조믿음 기자 jogogo@hanmail.net
2015년 06월 04일 10시 01분 입력
▲ 이윤호 목사의 『가계적 속박의 사슬을 끊어라』

가계저주론이라는 비성경적 사상으로 한국교회에 물의를 일으켜 온 이윤호 목사. 이 목사는 자신의 사상이 잘못되었음을 공개적으로 고백하고 회개했다.

예장통합과 예장합신은 이 목사에 대한 '참여금지' 결의를 해제했다. 문제는 결의 해제 과정이 '사상 검증'보다 '사과의 진정성'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점이다.

이 목사는 결의 해제 일 년 만에 『가계적 속박의 사슬을 끊어라』라는 책을 펴냈다.

기사전문 보기: http://www.hdjongkyo.co.kr/pdf/15052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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