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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선, 8월 15일 치유 집회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15년 08월 11일 16시 39분 입력
▲ 8월 15일 대학로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전하는 홍혜선씨 (출처: 유튜브 동영상 갈무리)

2014년 12월 14일 한국전쟁이 발발한다고 예언해 물의를 일으켰던 적이 있는 홍혜선씨가 '내적치유'집회를 열겠다고 유튜브로 밝혔다. 집회는 8월 15일 오후 4시 대학로 소리아트홀 2관에서 열리며 전액 무료라고 했다. 하지만 집회 후에 이루어지는 '이너힐링' 신청자만 시간당 10만 원을 지불해야 하며 장애인은 무료라고 전했다. 한편 홍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14년 12월 14일 이전에 북한 군인들이 제2롯데월드 지하를 비롯한 땅굴에 숨어서 대기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전쟁이 시작했음에도 언론이 조용한 이유는 정부와 언론이 모두 종북세력에 넘어갔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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