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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룹바벨선교회, 지하철 포교활동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16년 03월 09일 10시 54분 입력
▲ 지하철에서 나눠준 최대광씨의 『요한계시록강해』(출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네이버 카페)

스룹바벨선교회(대표 최대광)이 지하철에서 포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대광씨는 새일수도원에서 이유성(이뢰자)을 신봉하다가 독자적으로 교회를 설립하고 말세복음을 전하고 있다. 여호와새일파는 "시대마다 구원의 방법이 다르다", "성경의 동방이 한국이다"는 비성경적인 주장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장고신 교단에서는 1998년 말일복음(말세의비밀) 주장, 그릇된 성경해석과 종말론 등의 문제가 있다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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