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수험생 노리는 이단들 예방법
정예기 기자 yg86945@naver.com
2017년 11월 15일 11시 12분 입력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끝나면 수험생 못지않게 이단들도 바쁘다. 비교적으로 시간이 많고, 이단에 대한 정보와 경계심이 적은 수험생들을 미혹하기 위해서다 이단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다.  

 

▲길거리 설문조사 ▲에니어그램, 도형상담, MBTI를 이용한 심리상담 ▲메이크업, 연애, 직업 관련 특강 ▲학교 앞 부스를 설치해 진로상담 및 면접준비 명목으로 포교 ▲대학교 동아리를 위장한 포교 ▲일일 찻집, 바자회를 통한 포교 ▲음악회, 뮤지컬 공연 관람을 통한 포교 ▲찬양집회를 열어 포교

 

수험생들을 미혹하기 위한 이단들의 포교는 올해도 계속된다. 낯선 접근을 경계해, 면밀히 살피고 행동할 때 좋은 대처방법이 될 수 있다. ‘조심’이 ‘안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