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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떡볶이 파티로 중학생 미혹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3년 01월 26일 08시 39분 입력
▲천부교회 강대상 뒤에 걸려 있는 박태선 사진

 

A, B 두 학생은 안면이 있는 친구의 교회 선생님이 떡볶이 파티를 한다고 해서 준비된 승합차를 타고 교회에 도착했다. 일반 교회라고 생각했던 학생들은 그곳에 도착해 크게 놀랐다. 강대상 뒤에 어떤 사람의 사진이 걸려있었던 것이다. 천부교구 전도관 박태선이었다. 친구는 박태선을 하나님이라고 불렀고, 두려움을 느낀 학생들은 몰래 빠져나왔다.

과거에도 천부교는 초등학생들에게 선물을 앞세워 미혹하고, 초등학교마다 돌며 승합차에 학생들을 태워 천부교회로 데려가는 방식으로 학생들을 포교한 바 있다. 다음세대에게 집중하는 천부교의 미혹을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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