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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우편함에서 발견한 재림예수?!
현대종교 | 편집국 mrmad@hdjongkyo.co.kr
2025년 08월 14일 09시 00분 입력

  

아파트 우편함마다 포교 전단이 있었습니다. <재림예수교 천국복음전도회 초막절회관>이란 단체의 전단인데, 재림예수가 1941년 음력 5월 9일 충청남도 부여에서 태어났다고 하면서 앞면에는 한국인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현대종교」에 검색하니 구인회라는 사람을 재림예수로 믿는 이단단체인 것을 알았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모든 이단이 거리 곳곳은 물론, 집까지 찾아와 포교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제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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