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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교회 공격하는 이단에 공동대응하자”
이용규 기자 aftereli@naver.com
2015년 01월 21일 17시 05분 입력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한교연)이 지난 1월 7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연회실에서 열린 제4-1차 실행위원회에서 교회를 물리적으로 공격하는 이단에 맞서 회원교단이 함께 공동대응하기로 결정했다.

양병희 목사는 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 신도들이 예장합신 신년하례회에 난입하여 예배를 방해하고 목회자를 폭행했던 사건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울 것을 요청했다. 이에 한교연은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위원장 김진신 목사에서 방안을 마련하고 38개 교단이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

또한, 한교연은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씨의 재판이 공정하게 이뤄지도록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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