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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2개 기관 이대위, 이단 · 사이비 공동 대처하자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15년 06월 04일 13시 33분 입력
▲ 대전기독연합회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회 임원들이 지난 5월 26일 대전성지교회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출처: 「국민일보」)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김학수·대전은혜교회 담임목사)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심상효·대전성지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5월 26일 대전성지교회에 모여 이단 · 사이비에 대해 공동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김 위원장은 “(대전)지역에 5개 구가 있는데 구별로 대형교회를 하나 정해서 릴레이 세미나 식으로 대처운동을 할지 토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심 위원장은 “이단 책자를 만들려고 한다. 또한 대전에 있는 신천지 위장센터의 위치를 알리는 포스터를 만들고, 위장센터 앞에서 일인 시위를 계획 중이다”라고 본지와의 통화로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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