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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적 교회의 이해와 이단대책세미나 개최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15년 10월 30일 14시 00분 입력
▲ 개혁주의 선교신학 학술 심포지움 포스터

‘개혁주의적 관점에서 본 선교적교회의 이해와 이단 대책’이란 주제로 오는 11월 2일 총신대학교 제 1종합관 2층 세미나실에서 개혁주의선교신학 학술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진용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가 ‘선교적 관점에서 본 이단상담’, 이덕술 목사(에제르이단상담소소장)가 ‘선교적 관점에서 본 신천지 세계관 비판’을 주제로 발제한다.

진 목사는 “이단 대처는 교회를 공격하고 이단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는, 선교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사역의 하나다”라며 “특히 이단 상담은 이단에 빠진 신도들에게 복음을 전해 정통교회로 회심시킨다는 점에서 중요한 선교사역”이라고 밝혔다.

진 목사는 이단상담을 통해 ▲교회에 헌신된 일꾼이 늘고 ▲이단에 빠진 가족들을 함께 상담하면서 구원받은 성도들이 증가하게 되고 ▲교회개척에도 성공할 수 있다며 이단에 빠진 사람들은 포기할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선교할 대상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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