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예장합동 이대위, ‘개혁신학 이단대책 세미나’ 개최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16년 03월 31일 10시 22분 입력
▲ 예장합동 이대위 개혁신학 이단대책 세미나 현장 (출처: 「기독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박무용 목사)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박호근 목사)가 지난 2월 29일 경북 김천제일교회에서 ‘개혁신학 이단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기독신문」에 따르면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박호근 목사는 “(이단의) 가장 효과적인 대책은 개혁신앙으로 무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 대표 신현욱 목사는 “신천지의 이단성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근본적인 대책은 신천지의 거짓 교리를 대적하고 물리칠 수 있도록 성도들을 영적으로 무장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