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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총회, 이단특별사면 공식 철회
제101회 총회에서 채영남 직전 총회장 및 이성희 신임 총회장이 재확인
편집부 mrmad@hdjongkyo.co.kr
2016년 09월 26일 22시 31분 입력
▲ 이단특별사면 철회 결의를 공식적으로 재확인하는 이성희 신임 총회장

2016년 9월 26일 안산제일교회에서 개최된 제101회 총회에서, 채영남 직전 총회장은, “이단특별사면 철회를 임원회가 공식적으로 결의하고, 총회와 한국교회 앞에 선포했다”고 공표했다. 이어 신임 총회장인 이성희 목사도, “제100회 채영남 목사 외 임원 일동” 명의로 이단특별사면을 “공식적으로 철회를 결의해 선포했다”고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