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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단대위 영남연구소 개소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17년 08월 25일 11시 50분 입력

 

 

▲한교연 단대위 영남연구소 현판식(제공: 여수종교문제연구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교연) 단군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병훈 목사, 단대위)는 지난 7월 24일 한교연 단대위 관계자와 교단 관계자,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한교연 단대위 영남연구소 개소예배를 드렸다. 이수재 목사(예장고신 단대위원장)가 기도하고, 김병훈 목사가 시편 115편 4~9절 말씀을 기초로 ‘단군상 바라보고만 있으렵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초대연구소장 김정치 장로가 단군상 대처 과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하고, 단군상에 대한 관제탑 역할을 다짐하며 인사를 전했다. 이선 목사예장고신 전 총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한교연 단대위 영남연구소 현판식를 거행하고, 초대연구소장 김정치 장로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