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한국교회 8개 교단 이대위원장 모임 기자회견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17년 09월 22일 13시 41분 입력

 

▲8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진용식 목사(우)

  

한국교회 8개 교단(고신, 대신, 통합, 합동, 합신, 기감, 기성, 기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들이 지난 9월 1일 서울 종로구 합신 총회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각 교단에서는 ▲임보라 ▲신옥주 ▲김성로 ▲구요한 ▲소에스더 ▲이인규 ▲인도 요가 ▲김풍일 ▲정동수 ▲스베덴 보리 ▲전태식 ▲정원 ▲문제선 ▲조종성 ▲황규학 ▲이용도 등 교단별 이단관련 결정사항을 공유하고, 이견에 대해 논의했다. 8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진용식목사는 8개 교단 총회와 각 교단 내에 설치된 이단연구 기관에 8개 교단 이대위원장모임에서 채택한 보고서 및 의견을 발송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