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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이대위, 조직 및 이단 연구 대상 선정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2018년 01월 02일 20시 32분 입력

 

▲한장총 이대위 정기회의 모습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 한장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서영국 목사, 이대위)가 지난 12월 22일, 안산 상록교회(담임 진용식 목사)에서 정기회의를 열었다. 회의 안건으로는 김성로(춘천한마음교회 담임), 이인규(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김풍일(세광중앙교회 담임, 김노아로 개명), 전태식(순복음진주초대교회 담임), 신현옥(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 정원(사망)을 연구 대상으로 다루기로 결정했다. 또 이대위의 결정사항과 각 교단 이단 자료를 요약 · 편집한 자료집을 올해 7월에 발간할 예정이며, 진용식 목사가 책임자로 결정됐다. 한편 한장총 이대위는 위원장 서영국 목사, 부위원장 최삼경 목사, 총무 진용식 목사, 서기 유영권 목사, 회계 김정만 목사, 전문위원 김희백 목사, 강경호 목사, 이덕술 목사, 이일기 목사로 조직을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