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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 이대위 총회 개최
정예기 기자 yg86945@naver.com
2018년 01월 25일 17시 04분 입력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 2018 총회에 참석한 관계자들
  (출처: 여수종교문제연구소)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배형구 목사)가 지난해 12월 13일 전남 CBS 공개홀에서 2018년 총회를 열었다. 총회 전 개회예배는 배형구 목사(복산중앙교회)의 인도로 드려졌다. 진외문 장로금당남부교회가 기도하고 황왕기 목사(한사랑교회)가 “바울의 심정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김상귀 목사꿈의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018년 신임위원장으로 선출된 배형구 목사는 “여수는 여호와의 증인들이나 통일교가 집중하고 있어 철저하게 이단경계 교육을 시켜 미혹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특히 금년에는 정명석 출소를 앞두고 JMS가 청소년들을 미혹하고 있어 JMS 경계교육을 많이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