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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연, 일본에서 성명서 발표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2018년 02월 13일 11시 56분 입력

 

 

▲세이연, 제 6차 총회 참석자 모습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세이연)가 제 6차 총회를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일본 올리브 나사토 기도원에서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전남 화순에서 발생한 신천지 신도의 사망 사건을 빌미로 집단 시위를 강행하는 신천지에 대해 비판했다. 또한 사이비 종교의 불법 행위를 처벌할 수 있는 사이비종교피해방지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총회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이단 문제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세이연은 진용식 대표회장, 이덕술 사무총장, 문광식 호주대표, 장경순 호주 사무국장, 한재국 일본대표, 장청익 일본 사무국장을 임원으로 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