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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기사 · 글 무단사용 유감
강연이나 기사작성 시, 저작권 존중해 출처 밝혀주기를
편집부 mrmad@hdjongkyo.co.kr
2018년 06월 13일 22시 12분 입력

 

「현대종교」의 모든 기사와 글은 기자들의 힘든 취재와 필자들의 깊은 고민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

하지만 최근
「현대종교」의 기사와 글의 무단사용이 도를 넘고 있어 안타깝다. 강연, 자료집, 기사 등에서 ‘출처’를 밝히지 않고 「현대종교」의 기사와 글들을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인 동시에, 「현대종교」의 이단대처 노력을 허탈하게 만드는 일이다.

부디
「현대종교」의 기자들과 필진들의 기사와 글들을 사용할 때에는, 최소한 "출처: 현대종교"라는 짧은 표현을 해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단대처의 명분으로,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는 저작권 훼손이 없기를 정중히 요청한다.

 

* 「현대종교」 기사 및 글 사용 문의 02.439-4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