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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안장로교회와 영안복지재단 현대종교에 후원금 전달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2018년 11월 30일 11시 49분 입력

 

▲현대종교 후원금 전달한 영안교회 양병희 목사(출처:아이굿뉴스)

  

영안장로교회(담임 양병희 목사)와 사회복지법인 영안복지재단이 현대종교를 후원했다. 지난달 11월 4일 주일예배를 통해 이단대처를 위한 후원의 목적으로 금일봉을 전달했다. 영안교회 관계자는 “현대종교의 사역에 한국교회가 함께 동참하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했다)”며 “물리적인 부딪힘으로 힘든 현대종교에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에 현대종교 탁지원 소장은 “수많은 섬김과 나눔에 빚진 마음과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있다”며 “이단대처와 더불어 최선을 다해 한국교회를 섬길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현대종교는 지난 10월 18일에 온고을인성교육원관계자들의 난동으로 피해를 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