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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 이단대책 강사교육 세미나 개최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19년 05월 02일 09시 55분 입력

 

▲성결교 이단대책 강사교육 세미나 현장(출처: 「CTS」)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안용식 목사, 이대위)가 지난 2월 28일 청주신흥교회(김학섭 목사)에서 ‘성결교회 이단대책 강사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성결교회가 규정하는 이단의 정의와 판정 ▲성결교회가 규정하는 이단의 분별과 성경적 표준 ▲성결교회가 규정하는 역사적 증거와 교리적 분별 ▲성결교회가 규정하는 이단의 해제에 대해 네 주제로 강의했다. 세미나에는 전국에서 150여 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석했고, 이대위에서 발간한 『성결교회 이단판정 규범집의 이단판정과 해제 매뉴얼』을 교재로 사용했다. 이대위는 이단 사이비 단체에 대한 연구 책자를 발간해 총회에서 배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