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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협, 이단상담사 자격증 취득 과정 개설
현대종교 |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2020년 04월 20일 17시 16분 입력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한상협)가 이단상담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대구광역시 봉무동에 위치한 광진중앙교회(담임 지태동 목사)에서 진행되며 사모, 심방 전도사, 새가족 및 청년, 전도팀장, 신학생과 평신도 등이 주 대상자다. 강의 과목으로는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론, 이단 상담학 등을 다루며 강사진으로는 안산 상록교회 진용식 목사, 김경천 목사, 전남상담소 김종한 소장 등이 나선다. 이단상담사 자격증 과정 이수 후에는 한상협 이단상담사 자격증이 부여되며 한상협 소장과 강사, 이단상담 전문 교역자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단기집중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4월 30일부터 5월 1, 14, 15일 4일간 오전 8시부터 21시(1학기 44시간)까지 진행되며 총 4학기를 이수해야 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4월 26일(선착순)까지며 1학기당 등록금은 35만 원이다. 등록 및 문의는 010-9917-9758(손인춘 간사), 0502-838-145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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