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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포털뉴스, "유튜브에서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 제작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0년 11월 23일 13시 18분 입력
▲기독교포털뉴스에서 제작한 "유튜브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

 

기독교포털뉴스(대표기자 정윤석)가 ‘유튜브에서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을 제작했다. 최근 유튜브 이용자가 급증하고, 건강한 설교를 듣다가도 알고리즘에 의해 논란이 될 만한 영상이 추천되기도 한다. 이에 기독교포털뉴스는 11가지 기본적인 지침을 마련했다.

기독교포털뉴스는 유튜브 분별을 위해 ▲암호식 비유 풀이 ▲비밀 교육 ▲시대별 구원자 ▲동방한국 ▲직통계시 ▲종말 예언 ▲율법주의 ▲극도의 교회 비난 ▲프리메이슨 음모론 등 과도한 호기심 자극 ▲유튜브 채널의 투명성 ▲일상생활 불가 등 11가지를 제시한다. 11가지 내용 중에 YES가 1~2개면 예의주시, 3~4개면 문제 단체, 4개 이상이면 이단·사이비라며 유튜브 채널에 대해 스스로 건전·불건전 여부를 분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주요 단체들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구원파, 은혜로교회(신옥주), 사랑하는교회(변승우), 통일교(문선명),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식교 계열, 여호와의 증인, 신천지(이만희), 만민중앙교회(이재록), JMS(정명석), 전능신교(조유산,양향빈), 지방교회, 말씀보존학회(이송오) 등의 단체에 대한 주요 교리와 유튜브 채널도 확인할 수 있다.

정윤석 대표기자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건전한 교회에서 좋은 목사님과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고 구원의 복음을 다음세대에게 성실하게 물려주는 것”이라며 “이 책자가 그 일을 위해 작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유튜브에서 이단 분별하는 11가지 지침‘은 병풍 형태의 리플릿(12쪽)으로 1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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