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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교단 이대위 모임 전광훈 인터콥 결론낼 것
현대종교 |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21년 08월 27일 13시 53분 입력

 

8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황건구 목사, 이대위원장협의회)가 지난 7월 13일 9월 총회를 앞두고 다시금 머리를 맞댔다. 이대위원장협의회는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담임)와 인터콥선교회(본부장 최바울 선교사, 인터콥)의 신학적 문제에 대한 각 교단별 입장을 다시금 정리했다.
 

▲8개 교단 이대위원장협의회 모임


특히 예장합신 유영권 목사는 “정치적 의도는 배제하고 전 목사의 신학적 문제점을 조명해 신도들에게 정확히 알리고 관계 맺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학위원회에 연구를 요청했고, 올해 총회 때 보고서가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9월 총회를 앞두고 교단별 이단대책위원장들이 분주해지고 있다. 각 교단 이단대책위원회가 이번 총회에서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안건을 제출해, 영적 안전지대를 더욱 두텁게 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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