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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협 강남상담소, 기독교이단상담학교 개강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4년 02월 02일 11시 02분 입력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강남상담소(소장 김건우 목사)에서 기독교이단상담학교(은혜와평강교회 부설)를 개강한다. 김건우 목사는 “한국교회가 눈부신 성장으로 세계 교회가 주목함에도 역사 이래 가장 많은 이단 사이비 단체가 발흥하고 있다”며 “기독교이단상담학교는 교회가 이단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이단 핵심 교리와 상담기법, 강의안, 회심자 후속 교육 등의 자료와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독교이단상담학교는 3월 11일부터 3개월 동안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목회자, 목회자 후보생, 평신도 지도자, 회심 교육 대상자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상담 과목은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JMS, 통일교, 인터콥, 신사도운동, 여호와의 증인, 안식교 등에 대한 교리 반증으로 한국교회에서 이단 등의 문제로 지적받는 단체들이다.

장소는 은혜와평강교회(서울시 강남구 개포동 166)이며, 문의는 010-3716-7196, 02-552-576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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