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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정례회의
이단 퇴치 위해 협력 강화
현대종교 | 김현빈 기자 gus147qls@naver.com
2025년 01월 02일 09시 00분 입력
▲정례회의 후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출처:「데일리굿뉴스」)

 

한국교회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한익상 목사, 협의회)가 11월 21일 충남 천안 빛과소금의교회(담임 유영권 목사)에서 교단별 정기총회 이후 첫 정례회의를 열고, 이단 문제에 대한 교단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병훈 목사(대신), 박한수 목사(통합), 성희찬 목사(고신), 유영권 목사(합신), 진일교 목사(기침), 한선호 목사(기성), 한익상 목사(예성)(이름 가나다순)​ 등 주요 교단의 이단대책위원장들이 참석했으며, 신임 회장으로 한익상 목사, 사무총장으로 유영권 목사가 선임됐다.

협의회는 기쁜소식선교회 김천대 인수, 하나님의교회 포교 문제, 인터콥선교회, 유신진화론 등 최근 주목받는 이단 이슈에 대해 논의했으며, 연합 대처가 필요한 사역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했다. 또한 향후 예상되는 이단 탈퇴자 속출 현상에 대해 교회 차원의 철저한 재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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