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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 동향, 접근 구별’ 주제 세미나 개최
이단과 정통 구분을 위한 이단 대응 매뉴얼 배포
현대종교 | 오기선 기자 mblno8@naver.com
2025년 11월 24일 16시 41분 입력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목사)와 대전CBS(사장 김화영)가 11월 21일 대전남부교회(담임 류명렬 목사)에서 2025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

 

‘최신 이단들의 동향과 대처 방안’를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정훈 목사(침례교이단연구회 밴드리더)가 ‘이단 동향과 대처 방안’, 양형주 목사(바이블백신센터 원장)가 ‘이단 접근 분석과 대처’, 김현식 목사(이단맵닷컴 대표)가 ‘정통과 이단 표식 구별’을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세미나 현장에서는 이단 관련 서적과 물품이 전시됐으며 ▲이단과 정통 교단 마크 ▲이단 물풀 ▲이단이 운영하는 기업 및 언론 ▲이단 관련 동아리 ▲이단 상담과 대처 등의 내용이 담긴 이단 대응 매뉴얼을 무료 배포했다.

 

▲이단 관련 제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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