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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연, 정기총회에서 이단 적극 대처 다짐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5년 12월 17일 17시 17분 입력
▲전동연 정기총회 참석자들(제공: 여수종교문제연구소)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전동연) 22회기 정기총회가 지난 12월 9일(화) 순천노회관(순천노회장 정재영 목사) 3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는 전남동부지역 이단사이비 활동에 대해 적극 대처할 것을 다짐하고, 홍보와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전남CBS를 중심으로 언론을 통한 홍보와 CBS신천지OUT 콘퍼런스 등을 통해 2026년 이단 대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임위원장에는 여수노회 김영민 목사가 선출됐고, 지난 1년 동안 위원장으로 수고한 서은연 목사(봉산교회)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총회에는 예장통합 전남동부지역 4개 노회(순천, 순서, 여수, 순천남) 노회장들과 전남CBS 조충남 본부장이 참석해 인사를 전했다.

개회예배는 김영민 목사(전동연 수석부위원장)가 인도, 황하 장로(전동연 회계)가 기도 순서를 맡았다. 최지철 목사(전동연 직전위원장)가 “다 내게로 오라”(마11:28)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문해룡 목사(전동연 전 위원장, 고문)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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