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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침례회 관련 반론 보도문]
현대종교 | 편집부 mrmad@hdjongkyo.co.kr
2020년 06월 29일 18시 54분 입력

본지는 현대종교 7/8월호 “포커스면”과 현대종교 홈페이지 2019년 8월 2일 이단뉴스 면에서 「The Salvation Sect (구원파)」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권씨는... 구원파 신도들로 간부직을 맡기는 등 극동방송국을 점거하려 했으나 실패하게 되고,”, “1974년 9월 10일.. 파면 이후 권씨는... ‘평신도복음선교회’라 하여 서울 삼각지를 중심으로 기성교단에 노골적인 대적자로 등장한다.”, “기독교복음침례회는 환경단체 ‘한국녹색회’를 통해 포교하고 있다. 청년 대학생 활동 중 ‘녹색회 활동’이라는 이름으로 주말마다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 동아리나 순수한 환경단체를 가장해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기독교복음침례회 측은, 권신찬 목사를 비롯 평신도복음선교회 신도들이 극동방송국을 점거하려다 실패하여 파면당한 것이 아니라 기독교복음침례회의 전신인 평신도복음선교회가 극동방송국의 운영 주최인 팀선교회와 공동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극동방송국 한국어 방송 운영을 맡아서 관리해오던 중 평신도복음선교회에 대한 일부 교단의 불매운동 등으로 인하여 평신도복음선교회 대표인 권신찬 목사를 비롯하여 소속 직원들이 집단해고를 당하였다가 구제되어 이사회 대부분이 한국평신도복음선교회 소속 인물들로 구성되어 극동방송국 경영권을 되찾았으나 스스로 경영권 양보하여 팀 선교회와 원만히 공동 해명서까지 제출한 사실이 있고, 평신도복음선교회는 1972년 11월 23일 극동방송국과 한국어방송 공동운영계약을 맺기 전부터 존재해왔으며, 한국녹색회에 기독교복음침례회의 교인들이 상당수 가입, 활동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국녹색회 내에서 종교행사를 하거나 포교를 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