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봉사단이라며 찾아온 구원파
이주헌 (가명)
2022년 12월 16일 08시 30분 입력

저는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을 구청소속의 봉사단인 사랑나눔후원회라고 소개하며 무작정 의논하고 싶다고 찾아왔습니다. 느낌이 싸해서 “기관에 대한 정보랑 공문 보내주시고 다음에 필요하면 의논하겠다”고 안내하였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현대종교 홈페이지에 가보니까 구원파 유관기관이어서 제보 드립니다.

▲사랑나눔후원회라며 나눠준 전단지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