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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이만희, 달은 김남희
이만희 사후 신천지의 주인은 김남희
조믿음 기자 jogogo@hanmail.net
2015년 01월 14일 17시 15분 입력
▲ 가평 연수원에 세워진 기둥


신천지 가평 연수원에 해를 이만희씨로 달은 김남희씨로 표현한 기둥이 세워져 있다. 신천지는 해는 목자, 달은 전도자, 별은 성도를 의미한다고 비유풀이하고 아버지, 어머니, 자녀의 관계로 묘사하기도 한다. 달에 김씨의 얼굴을 그려넣은 것은 이씨 사후 신천지의 주인은 김씨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