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보고 싶다. 내 아들아, 내 딸아.
조믿음 기자 jogogo@hanmail.net
2015년 09월 14일 14시 38분 입력

자녀를 되찾기 위한 신천지 피해자들의 시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부모가 '보고싶다' 외쳐도 돌아오는 건 자식이 아닌 신천지인들의 조롱, 때로는 고소 고발. 한국교회가 신천지 피해자들의 호소에 동참할 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