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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대통령표창, 자체 추천으로 수상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15년 06월 22일 22시 49분 입력
▲ 바다의날 대통령표창 수상 (출처:「영남일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대표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교회)가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단체상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의 수상소식은 「대구일보」, 「금강일보」, 「무등일보」, 「국제신문」, 「중부일보」, 「영남일보」 등을 통해 노출되었다.

수여기관인 해양수산부는 “상훈법에 따라 매년 정부포상 업무지침이 나온다. 홈페이지를 통해 바다의 날을 기념해 포상자나 단체를 추천하라는 공고”를 하는데 “하나님의교회는 세월호 침몰사고 때 무료봉사, 유가족 관리, 식사봉사에 기여했다고 자체추천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은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각종 훈장수훈, 감사패 수상내역을 통해 언론에 공개하며 포교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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