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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문연, 정치권과 사이비 종교 유착 감시단 발족
현대종교 | 김정수 기자 rlawjdtn@hanmail.net
2020년 04월 01일 10시 53분 입력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 바문연)은 정치권과 결탁하는 이단사이비 단체의 부정선거를 감시한다고 발표했다.

바문연 공명감시단은 “그동안 사이비종교와 사이비명상단체 교주들이 정치권에 인력을 동원하며 정치자금을 제공하는 대가로 체제의 안정을 요구하는 의심할 만한 사건들이 상당했다”며 “정치권과 사이비종교 교주와의 유착관계를 차단하고, 부정선거를 감시하며, 독버섯처럼 확산되는 사이비종교 확산을 막는 일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또 “정치권에 대해 사이비종교가 제공하는 인력동원과 정치자금을 정중히 거부할 것을 촉구”하며 “정종유착 사례가 제보 또는 확인될 때에는 낙선운동은 물론 지체 없이 고발조치 할 것임을 경고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정치와 이단 사이비종교의 유착선거에 관한 성명서 전문이다.
 

 정치와 이단 사이비종교의 유착선거에 관한 성명서


1.정치권은 공정한 선거를 위해 지역분열과 종교 갈등을 조장하는 행태를 중단하고, 실현가능한 공약개발을 촉구한다.

2.정치권은 공정한 선거를 위해 이단 사이비종교 교주가 선거운동에 지원하는 인력을 정중히 사양할 것을 촉구한다.

3.정치권은 공정한 선거를 위해 사이비종교 유사종교 사이비명상단체 교주들이 제공하는 정치자금은 인생의 아침을 잃고 통곡하는 피해자들이 사이비교주의 감언이설에 속아 수탈당한 것이니 사이비교주들이 제공하는 정치자금을 과감히 거부할 것을 촉구한다.

4.공정한 선거를 위해 사이비 교주들의 정종유착행위를 감시할 것이며, 유착행위가 제보 등의 방법으로 확인되는 경우 낙선운동 및 관련기관에 고발할 것임을 다짐한다.

5.정부와 선관위는 후보 상호간의 가짜정보, 중상모략, 혼탁한 선거가 없도록 노력해야 하고, 사전투표는 관리 포인트가 복잡하여 정교한 프로세스로 이루어져야 하며, 국민에게 감시 수단을 제공해야 한다.

6.정부는 253개 선거지역마다 공공장소(공원과 학교 등)에 설치된 가짜단군상은 국가의 단군표준이 아니라는 점, 단군민족종교마다 각각 다른 단군상의 하나라는 점, 사이비 교주가 자기종교의 가짜단군상에 국조의 외투를 입혀 설치한 국조사기 및 홍익사기 사건이라는 점에서 총선에서 선출되는 국회의원들은 사회의 적폐청산 차원에서 사이비 교주가 설치한 가짜단군상을 즉각 철거할 것을 촉구한다.

2020. 03. 20.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바문연) 사무총장 이 기 영
(제보 : 02-922-9559, 02-586-1003, 011-713-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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