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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교, “온라인 이단 바로 알기 토크 콘서트” 개최
현대종교 | 장인희 기자 sunnet1004@naver.com
2020년 10월 26일 20시 51분 입력

현대종교가 10월 24일 (토) 유튜브 채널 현대종교TV를 통해 <온라인 이단 바로 알기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행사에서는 현대종교 탁지일 교수(이사장 및 편집장), 탁지원 소장(현대종교 발행인), 김혜진 변호사(현대종교 법률고문)가 강의자로 나섰다. 강의 후에는 유튜브 채널 대화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아 강의자가 대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했다.

 

▲현대종교, 온라인 이단 바로 알기 토크 콘서트 진행 모습

  

첫 번째 강의에는 탁지원 소장의 “유튜브와 이단”이 진행되었다. 탁 소장은 온라인용 교리교육 콘텐츠를 제작하여 포교의 수단으로 악용하는 이단의 행태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한국 이단의 흐름”이란 주제로 탁지일 교수가 강의했다. 탁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이단 문제에 대한 전환점을 맞음과 동시에 이단을 대처할 수 있는 적기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강의자로 나선 김혜진 변호사는 “이단소송 이야기”라는 주제를 통해 명예훼손과 모욕죄 소송 등 이단과의 소송에 합법적인 대처 방안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강의자로 나선 탁지원 소장(좌측부터), 탁지일 교수, 김혜진 변호사

  

강의 후 대화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토크 콘서트 시청자의 질문을 받아 강의자가 답했다. 참가자들은 이단과 관련한 법적인 문제, 코로나19로 인해 변모되어가는 이단의 새로운 전도 전략 등의 다양한 질문을 통해 이단 대처에 대한 방향을 제시받았다.

참가자 A씨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코로나19 이후의 신앙을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현대종교는 코로나19의 시대적 상황에 발맞춰 유튜브 채널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이단 바로 알기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유튜브라는 공간적 자율성을 이단 대처 사역에 접목한 이 시간을 통해 이단에 대한 경각심과 대처 방안 등이 한 단계 더 나아갈 기회의 발판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현대종교 <온라인 이단 바로 알기 토크 콘서트>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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