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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온앤오프
현대종교 | 편집부 mrmad@hdjongkyo.co.kr
2020년 12월 07일 10시 40분 입력

코로나 비이러스와 함께 이단들은 두 모습을 보였습니다. 적극적인 봉사를 통한 이미지 개선과, 비대면 포교에 집중한 세력 확장이었습니다. 겉과 속이 다른 이단들의 생존전략은 과연 효과적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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