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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영어·중국어로 간추린 이단 바로 알기』 출간 그 이후
세계 선교지로 확산 중, 선한 영향력 기대
현대종교 |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21년 07월 28일 09시 31분 입력

현대종교는 15개 주요 이단 단체들에 관한 정보를 3개 국어로 번역한 『한국어·영어·중국어로 간추린 이단 바로 알기』 eBook을 출간했다. 한국 이단들에 관한 정보가 필요한 해외 이민 교회, 선교사님들 그리고 해외 교회와 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다. 전자책(eBook) 형태로 제작한 것 역시 세계 곳곳에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려는 목적이다.

도서 발간 취지에 공감한 CBS, 「국민일보」, CTS, GOOD TV, 「기독교포털뉴스」, 「아이굿뉴스」 등 수많은 언론에서 보도를 통해 홍보에 나섰다. 해외 선교사 및 목회자들은, 선교지의 이단 현황과 해외 한인 교회에 침투한 이단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어·영어·중국어로 간추린 이단 바로 알기』 발간을 환영했다.
 

▲하나님의 복음을 바르게 지켜 나가는 데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C국 Y


책이 출간된 5월 1일을 기점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구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동시에 해외 교회 및 한인 교회, 그리고 각 국가별 선교사님들의 피드백도 계속해서 전달되고 있다. 현대종교 사역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추가 번역본 제작 요청도 쏟아지고 있다.
 

▲선교지에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한 남아프리카공화국 이규성 선교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규성 선교사는 “생각보다 많은 이단들이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우 신천지, 하나님의교회, 구원파 문제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단들의 접근을 예방하고 교육하고 싶지만 마땅한 자료가 없어 힘들었다. 이러한 시기에 공신력 있는 현대종교에서 영문으로 된 이단 자료를 제공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어·영어·중국어로 간추린 이단 바로 알기』가 널리 전달될 수 있길 바라는 우간다 이민철 선교사


우간다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민철 선교사는 “해외의 이단 활동 문제로 선교사님들이 이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자료가 부족했다”며 “이러한 시점에 현대종교에서 귀한 자료를 제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 자료가 현지인들을 넘어 해외 교계 지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각 단체에서 물심양면으로 현대종교 사역을 도와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국어·영어·중국어로 간추린 이단 바로 알기』가 귀하게 쓰임 받길 축복한 상하이 한인 연합교회 담임 엄기영 목사


상하이 한인 연합교회 담임 엄기영 목사는 “중국에도 이단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중국 땅에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고 이단의 문제로부터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현대종교 사역을 격려했다.

수년 전부터 현대종교에는 외국어로 된 이단 자료 요청이 끊임없이 있어 왔다. 특히 선교지에서는 외국어로 번역된 이단 정보가 부족해 이단 대처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선교사들에게 이 책이 계속해서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성도분들의 후원과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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