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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이대위 ‘성결교단 이단대책 강사 집중세미나’ 개최
현대종교 | 김리나 기자 tigerfish98@naver.com
2022년 06월 09일 08시 43분 입력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이무영 목사, 이대위)가 지난 4월 22일 서울시 강남구 총회본부 3층 대강당에서 ‘성결교단 이단대책 강사 집중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는 개최예배로 사회는 이대위 서기 안충순 장로, 기도는 위원 장덕수 장로, 설교는 이무영 목사가 맡았다. 2부는 집중세미나 시간이었고, 교단 교육국 팀장 전영욱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세미나 강사로는 유영권 목사(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사무총장)가 나섰다.

​유 목사는 ‘주요 이단사이비의 근황 및 치명적인 포교전략’과 ‘이단사이비 예방을 위한 한국교회의 대응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사회적인 이슈를 불러일으킨 특정 종교에 대해 설명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언급했다.

▲성결교단 이단대책 강사 집중세미나 (출처: 「기독교헤럴드」)
유 목사는 세미나를 통해 “이단들은 정통교회가 고백하고 있는 사도신경에 대해 오류를 이야기하면서 이중 아담론을 이야기하며, 삼위일체를 부정하고 있고, 기존의 목회자들은 삯꾼으로 몰아가고, 현재 출석하고 있는 교회로부터 이탈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이 부분을 유의 깊게 관찰하고 이단인지 아닌지를 판별하여 복음주의 신앙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요 이단 설명과 현황에 대해 나눴다. 교단적으로 이단사이비 대책 강사교육을 담당할 지방회 강사양성이 시급하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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