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반론보도] 사랑하는교회, 한기총 금전 요구 폭로 관련
현대종교 | 편집국 mrmad@hdjongkyo.co.kr
2023년 06월 12일 13시 55분 입력

본지는 지난 5월 8일 위와 같은 제목으로 ‘한기총은 지난 2019년 3월에 변승우씨를 이단 해제하고, 한기총 공동회장으로 임명한 바 있다. 그러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합신, 예수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 주요 교단에서 변씨를 이단으로 결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랑하는교회 측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부터 이단으로 지정된 적이 없고, 기사에 언급된 4개의 교단 이외에는 이단으로 규정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