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현대종교 이단 제보 및 상담 안내
현대종교 | 조민기 기자 5b2f90@naver.com
2024년 10월 18일 10시 44분 입력

재난 신고는 119, 범죄 신고는 112, 이단 신고는 현대종교로 하면 된다. 많은 이단이 우리 생활 속 반경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만큼 이단 피해가 증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비윤리적이고, 반사회적인 이단들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독자분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필요하다. 현대종교 역시 독자분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으며, 독자분들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다양한 제보 ·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톡 채팅 상담 

 

▲현대종교 카카오톡 채널 화면

  

카카오톡 기본화면 우측 상단 첫 번째에 돋보기 그림이 있다. 돋보기 그림을 클릭 후 “현대종교”를 입력하면 “현대종교 제보”라는 이름의 채널이 등장한다. 화면 속 현대종교를 클릭하면 현대종교 주소, 홈페이지 주소, 연락처 등 기본적인 정보를 볼 수 있다. 말풍선 그림을 누르면 새로운 채팅방이 열리고, 제보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카카오톡 기본화면 우측 상단에는 사람 모양의 그림이 있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 기능이다. 이곳에 들어가 “카카오톡 ID”를 클릭하면 “카카오톡 ID로 추가”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현대종교 카카오톡 아이디인 “hdjkjebo”를 입력하면 현대종교 계정을 만날 수 있다. 친구 추가 후 메시지를 보내면 제보가 접수된다.

 

페이스북 

  

▲현대종교 페이스북 계정

  

SNS 시대에 발맞춰 페이스북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스북 첫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돋보기 그림을 누르고 “현대종교”를 입력하면 현대종교 계정을 찾을 수 있다. 이후 현대종교 채널 기본화면 중간에 위치한 “메시지 보내기”를 클릭하면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한편 현대종교 대표이자 발행인 탁지원 소장도 페이스북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종교 계정으로 접속한 방법과 동일하게 “탁지원”을 검색하면 탁 소장의 계정을 만날 수 있다. 앞서 소개한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문의를 남기면 순차적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인스타그램 

  

▲현대종교 인스타그램 계정

  

“modern_religion_insta” 현대종교 인스타그램 계정이다. 인스타그램에 접속해 좌측 하단에 있는 돋보기 부분을 클릭한 후 상단의 검색란에 “현대종교”를 입력하면 현대종교 계정을 만날 수 있다. 현대종교 계정에 들어가면 가운데 부분에 “팔로우”, “메시지”, “연락하기” 카테고리가 나온다. 팔로우를 누르면 현대종교에서 제공하는 최신 이단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메시지를 클릭하면 대화창이 열리고, 대화창에 제보 사항을 입력하면 현대종교로 전달된다. “연락하기”를 클릭할 경우 연동된 현대종교 사무실로 전화가 걸린다. 

 

전화 상담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금요일은 12시)까지 현대종교는 전화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요일과 시간에 맞춰 “031-830-4488(현대종교 편집국)”로 전화를 걸면 제보 및 이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의 경우 정보제공형 상담으로 이루어지며, 상황에 따라 회심상담소 연결을 도와드리고 있다. 

 

메일 상담 

  

▲현대종교 홈페이지 우측 중간 부분에 위치한 “제보상담” 배너

   

현대종교 홈페이지 우측 중간 부분에는 “제보상담”이라는 배너가 있다. 해당 배너를 클릭하고 안내에 따라 이름, 연락처, 제목, 내용을 입력하고 아래에 있는 “신청하기”를 누르면 메일이 발송된다. 홈페이지 접속이 번거로울 경우 “hd4391@hdjongkyo.co.kr”로 직접 메일을 보내주셔도 된다. 현대종교가 접수한 제보 메일은 순차적으로 확인 후 회신 드리고 있다. 

 

이단들의 세력 확장을 제지하거나, 교주들의 비윤리적이고 반사회적인 문제가 밝혀지는 데 있어 결정적 역할이 되었던 것은 독자들의 제보였다. 건강한 이단 대처를 위해 많은 독자분의 지지가 필요하다. 많은 참여와 독려가 이어지길 소망한다.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 ​ 

 ​